많은 옷걸이 들이 나왔는데 이건 혁명인거 같아요.
옷걸이가 접혀서 보관도 수납도 모두다 편하게 되어서 혹시나 안쓰게 되면 상자에
잘 보관해서 넣어 놓을 수 있습니다.
단추 하나 풀지 않고 목늘어 날걱정 없이 옷을 걸 수 있습니다.
옷걸이 날개를 접어서 넣고 그 안에서 펴주기만 하면 끝... 정말로 쉽져...
그리고 좁은 수납공간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.
한줄로만 쌓아야 했던 옷들을 포개서 걸어 줄 수 있습니다.
전에는 포개서 걸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해서 활용했지만
지금은 이 옷걸이 자체에서 원형 거치대가 있어서 편하게 수납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.
하단 후크로 소품까지 한번에 정리 할 수 있어서 넥타이 가방 등 문고리에 걸어두었던
것들을 같이 걸어 둘 수 있어서 한번에 코디 옷을 해놓을 수 있습니다.
그리고 양 날개의 10개의 원형에 간편하게 행거처럼 할 수 있어서
옷을 건조할때 아주 활용이 높은거 같아서 옷을 옷장에 걸어 놓는 용으로도
말리는 용으로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습니다.
논슬립 패드를 부착하면 떨어질 염려 없이 정리 가능하여 나이나 실크 같은 옷들도
미끄러지지 않게 보관이 용이 합니다.
무거운 물건들도 하중을 버티는 시험까지 하여 튼튼하게 오래 사용 할 수 있습니다.
여행을 갈때도 간편하게 접어서 싸가서 사용하고 집에허도 안쓸때 편하게 보관하여
공간 차지를 많이 하지 안하니 ... 너무 너무 좋을거 같습니다.
안쓰는 옷 정리하고 남은옷 폴 더윙 플러스로 정리하면 옷장이 훨씬 공간활용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.